[금융당국, 지배구조 정조준] 금융지주 특별점검 시작…셀프연임 등 '전방위 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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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지배구조 정조준] 금융지주 특별점검 시작…셀프연임 등 '전방위 메스'

금융당국은 지난 16일 8개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BNK·iM·JB )를 대상으로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열고 개선 방향을 논의한 데 이어 19일부터 23일까지 지배구조 특별점검에 착수한다.

당국이 강력한 지배구조 개선 의지를 보이면서 회장 연임이 결정된 신한금융과 우리금융, BNK금융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금융권 관계자는 "금융당국에서는 2023년 당국과 업계가 함께 마련한 모범관행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해 이사회의 투명성과 독립성이 훼손되고 있다고 본다"며 "이번 점검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금은 당국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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