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구민의 안전한 밤을 지키는 파수꾼…유병원 안산시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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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민의 안전한 밤을 지키는 파수꾼…유병원 안산시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장

안산시 상록구민의 안전한 밤을 지키는 파수꾼들이 있다.

그 중심에 ‘주민 안전’이라는 한 방향만을 바라보며 묵묵히 걸어온 ‘안산시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소속 대원 중 20여년간 현장을 지켜 온 베테랑 대원이 눈길을 끈다.

유병권 상록연합대장(54)은 2000년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해 2011년부터 상록구 본오1지대 지대장을 맡아 8년간 역임하며 지역 순찰뿐 아니라 대원 조직 운영을 이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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