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20일부터 주말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최강 한파가 예보되면서 농작물 동해(언 피해)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19일 당부했다.
최근에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로 작물이 생육을 재개하거나 수분 함량이 늘어난 상태라서 한파가 지속되면 동해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농진청은 시설작물의 경우, 보온커튼, 이중피복, 난방시설 등을 활용해 작물별 적정 최저온도를 유지하고, 낮 시간대 시설 내부 온도가 오르면 환기해 온도 편차를 줄여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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