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국 시도교육청의 교사 정원을 학생 수 감소세에 맞춰 줄이면서 농산어촌의 소규모 학교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교사가 줄면서 이들 학교에는 작은 학교를 돌며 수업하는 '순회 교사'나 온라인을 통한 교육이 늘고 있다.
순회 교사는 학생들과 접촉 시간이 짧아 유대감이 형성되기 어렵고 여러 학교 학생을 상대해야 하는 만큼 수업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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