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2026년 전략작물직불금 신규 품목으로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 재배 사업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수급조절용 벼 재배 사업은 논에서 기존과 동일하게 벼를 재배하되, 수확한 벼를 밥쌀용이 아닌 가공용으로만 출하하도록 용도를 제한하는 계약재배 방식이다.
수급조절용 벼 재배 사업은 전략작물직불금 제도와 연계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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