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해양대는 한국해운협회로부터 해기 인력 양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금 50억원을 전달받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해양대는 이번에 확보한 재원을 차세대 해양 교육 인프라 확충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 총장은 "해운업계의 전폭적인 지원은 세계 수준의 해양 특성화 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해운산업의 경쟁력을 견인할 창의적인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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