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규제에 막힌 신림7구역 찾아 "사업성 추가개선 지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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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규제에 막힌 신림7구역 찾아 "사업성 추가개선 지원"(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10·15 부동산대책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관악구 신림7 재개발 구역을 찾아 노후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사업성 개선 등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오 시장은 이날 신림7구역 주민들을 만난 자리에서 "정비사업은 정책환경 변화에 흔들리지 않고 일관되게 추진돼야 한다"며 "신림7구역처럼 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한 곳이 규제에 막혀 좌초되지 않도록 서울시가 가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시는 신림7구역과 같이 정부 규제 이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구역을 추가 지원해 2031년까지 31만호 착공 계획을 실현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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