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 3대 축제를 ‘리우 카니발’, ‘옥토버페스트’와 견줄만한 세계 3대 축제로 육성하겠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목표다.
지난해 9월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16일간 진행된 3대 축제 방문객 수는 112만 5000명으로 2024년(107만 4000명)보다 4.7% 증가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지난 16일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정조대왕능행차 K-축제 지정 등 수원시 3대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전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이 시장은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김 총리를 비롯한 정부 부처에 수원화성 3대 축제를 국가대표 K축제로 지정하고, 국비 100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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