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에 강추위가 예고되며 경기도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차질 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이어 “내일부터 한 주간 기온이 많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 농작물 피해, 수도 동파 등에 신경쓰고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도 미리 보내 재난대비에 대해서는 과잉이다 싶을 정도로 대처해 달라”고 강조했다.
비상 1단계에서는 ▲상황 관리 ▲긴급생활안정지원 ▲시설피해 응급복구 등 6개 반 13개 부서가 합동으로 근무하며 시·군과 함께 선제적 상황관리와 비상상황에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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