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부터 2주 연속 금빛 스매시를 날린 '말띠 스타' 안세영(삼성생명)이 자신의 해인 '적토마의 해'를 맞이해 거침없는 질주를 예고했다.
새해가 밝기도 전인 지난해 12월 31일 출국한 안세영은 지난 11일 끝난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를 달성한 데 이어 18일 인도오픈도 2연패를 이루며 2주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안세영과 나란히 지난 시즌 역대 최다승(11승) 기록을 세운 남자복식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는 말레이시아오픈 2연패 이후 서승재의 어깨 부상으로 인도오픈을 기권하고 지난 15일 먼저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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