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가 글로벌 누적 흥행 수익 17억 달러(약 2조 3460억 원)를 돌파하며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중 역대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주토피아2’는 글로벌 흥행 수익 17억 달러를 돌파하며 ‘인사이드 아웃2’(16억 9000만 달러)를 넘고 역대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영화 중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디즈니 엔터테인먼트 공동 회장 앨런 버그만은 이번 성과에 대해 “이번 기록은 무엇보다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이다.재러드 부시, 바이론 하워드 감독을 비롯해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모든 제작진은 전 세계 관객과 깊이 연결되는 작품을 만들어낸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주토피아2’는 진정으로 특별한 성취이며, 이 여정을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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