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창업 전진기지로 키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연구개발특구, 딥테크 창업 전진기지로 키운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9일 "연구개발특구가 딥테크 창업과 기술사업화 전진기지로서 지역 혁신생태계를 주도하고, 기술이 연구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과 시장, 글로벌 무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 부총리는 이날 대전 호텔ICC에서 열린 '2026년 연구개발특구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고 과기정통부가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특구내 과학기술원·정부출연연구기관 등과 함께 딥테크 연구소기업을 적극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확대하는 등 딥테크 중심 기술사업화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