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도 올해 처음으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19일 제주시에 따르면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이 이용하는 4개 바우처 지원금의 10~20%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애인이 원하는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제주시는 설명회에 이어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참여를 원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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