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천 사랑의열매)가 19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배분사업 전달식을 열고 복지기관 43곳에 85억원을 지원했다.
모금회는 올해 배분사업을 신청사업, 소규모기관 지원사업, 복권기금 야간보호사업 등 3가지로 구성했다.
신청사업은 복지기관이 원하는 주제로 사업을 제안하는 것으로, 모금회는 기관 21곳을 선정해 총 4억5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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