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방송 연설에서 "러시아의 공격 이후 복구 작업은 계속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매일 밤 새로운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며 "러시아의 주요 표적은 변함없이 우리의 에너지 부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미국 측에 우크라이나의 현실과 러시아의 지속적인 에너지 인프라 공격을 완전히 전달하고 있다"며 "러시아가 진정으로 전쟁을 끝내고자 했다면 미사일 공격이나 대규모 정전, 심지어 우리 원자력 발전소를 공격하려는 시도가 아니라 외교에 집중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러시아가 공격을 준비하며 정찰한 지점들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고 있다"며 "이는 러시아에게 외교가 우선순위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보여준다.이 사실은 반드시 인정돼야 한다.침략자와 이 전쟁의 진짜 원인에 대한 압박은 계속돼야 한다.그 원인은 모스크바에 있다"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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