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5개년 평화통일 정책 밑그림 그린다…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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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5개년 평화통일 정책 밑그림 그린다…중간보고회 개최

안산시가 2026~2030년까지 5개년 동안 추진할 안산시 남북교류협력과 평화통일 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점검하기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1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형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 기반조성 기본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허남석 부시장은 “이번 기본계획은 선언적 계획이 아닌, 시민 참여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한 실천 중심의 계획이 되어야 한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평화·통일 정책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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