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게절근로 9만2104명 확정…계절근로는 130곳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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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게절근로 9만2104명 확정…계절근로는 130곳서 운영

올해 상반기 계절근로 배정인원이 역대 최대 규모인 9만2104명으로 결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농업 고용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인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2030년 공공부문에서의 농업고용인력 공급 비중 60%까지 확대 △2026년 계절근로자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률 100% 달성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의 임금체불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를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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