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서 미끄러진 김하성 결국 수술대에, 무색해진 "+3승 기대" "최고의 선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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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서 미끄러진 김하성 결국 수술대에, 무색해진 "+3승 기대" "최고의 선택" 전망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수술대에 오른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닉 앨런을 비롯한 2025년 애틀랜타 유격수의 평균 타율은 0.222, 출루율은 0.281, 총 장타 수는 18개에 그쳤다.올 시즌 MLB 전체 포지션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라고 꼬집으며 "김하성이 2024년과 같은 타격 성적을 보인다면, 애틀랜타 유격수가 기록한 추정 득점보다 30점이나 높은 공격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이는 팀의 3승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전망했다.

ESPN은 며칠 뒤 김하성을 영입한 애틀랜타의 스토브리그를 'B+' 등급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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