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올해도 이주배경청소년 ‘맞춤 케어’ 지속…주관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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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올해도 이주배경청소년 ‘맞춤 케어’ 지속…주관기관 모집

시흥시는 이주배경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과 사회 적응을 돕는 ‘이주배경청소년 꿈키움네트워크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하며, 3월부터 9월까지 본 사업을 수행할 주관기관 1곳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복지지원법」과 「시흥시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추진되며 ▲한국어 학습 지원 ▲자립·적응 프로그램 ▲진로 탐색 및 체험 활동 연계·지원 ▲지역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접수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시흥시청 이주배경주민과 이주민지원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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