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3명을 잇따라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서귀포시 소재 버스와 버스정류장에서 외국인들을 별다른 이유 없이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정오쯤에는 안덕면 소재 버스정류장에서 필리핀 국적의 60대 남성을 같은 방법으로 폭행했고, 오후 1시 40분쯤에는 대정읍 일대를 운행하는 버스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적 20대 여성을 어깨로 치고 이마를 손으로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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