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취학 대상자가 5년 만에 3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부산 사상)은 19일 "올해 전국 취학대상자 수는 31만4천878명으로 5년 전인 2021년 취학대상자 수(44만8천73명)와 비교해 13만3천195명(29.7%)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학령인구 감소세가 굳어지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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