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출신 혜빈 제임스 존스턴 동신대 영어영문학과 교수가 한국 전통미술에 푹 빠진 사연이 화제다.
미술을 좋아하던 그가 본격적으로 한국화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강진 민화박물관 방문이었다.
제임스 교수는 백 화가로부터 그림 기법뿐만 아니라 미술 전시회를 여는 방법까지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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