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조선·비철금속 등 국내 중화학 산업을 이끄는 기업 수장들이 올해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을 계기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에너지·기술 전환이라는 공통 과제를 놓고 생존 전략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정부 인사로는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참석할 예정이고, 재계에서는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 등이 다보스포럼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허세홍 부회장은 에너지·정유 산업 구조 전환에 대한 글로벌 논의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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