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영이 '스프링 피버'에서 청량 비주얼로 활약 중이다.
조준영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성적, 외모, 인성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한 ‘선한결’ 역으로 출연, 첫사랑에 빠진 고등학생의 순수한 모습을 담백하게 표현하며 청춘 로맨스의 중심을 맡고 있다.
한편, 조준영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는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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