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경기 침체와 고금리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운전자금 지원계획’을 공고했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특례보증 대출 이자의 2%를 4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시는 운전자금 지원을 비롯해 경영환경 개선, 공공배달(배달특급) 운영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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