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 오후 6시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의원(하원) 해산을 공식적으로 표명할 예정이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사진=AFP)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이 자리에서 오는 23일 소집되는 정기국회 개회 직후 중의원을 해산할 예정임을 밝히고 정치적 공백을 감수하면서까지 중의원 해산에 나서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는 계획이다.
정기국회 개회 직후 해산이 이뤄지면 2026년도 예산안 심의는 선거 이후로 미뤄지게 되고, 2025회계연도 내 예산 성립은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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