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T 미디어데이] 12개팀이 꼽은 경계 대상 1호는 전통강호 ‘P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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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T 미디어데이] 12개팀이 꼽은 경계 대상 1호는 전통강호 ‘PRX’

페이퍼렉스(이하 PRX)가 VCT 퍼시픽 팀들의 경계 대상 1호로 선정됐다.

PRX는 VCT 퍼시픽의 전통강호로 리그 최다 우승(3회) 기록을 보유했으며, 작년 발로란트 마스터스 토론토를 제패하며 국제대회 우승 경력까지 추가했다.

많은 팀들이 선수 라인업과 메타 적응력을 이유로 PRX를 가장 강력한 팀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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