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사각지대 해소 '펌프차 구조대', 대응 능력 60%까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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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사각지대 해소 '펌프차 구조대', 대응 능력 60%까지 커졌다

구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도입된 '펌프차 구조대'의 지난해 자체 구조 처리율이 약 60%를 기록하며 인명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소방청이 19일 분석한 '2025년 펌프차 구조대 운영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펌프차 구조대는 총 4만8480건의 출동을 통해 3만7636건의 재난 사고를 처리하고 7792명의 인명을 구조했다.

소방청은 그간 구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해 15개 시·도에 전년 대비 13대 늘어난 203대의 펌프차 구조대를 지정하고, 필수 구조 장비를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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