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0만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에게 3차 출석을 요구했다.
앞서 로저스 대표는 지난해 12월 29일 국회 청문회 참석을 위해 입국했다가 지난 1일 출국했으며, 이후 경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
경찰은 로저스 대표에 대해 입국 시 통보 요청 등 출입국 관리 조치를 취한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