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숨은 환자 늘었다” 경희대 연구팀, 만성 호흡기질환 세계 첫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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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숨은 환자 늘었다” 경희대 연구팀, 만성 호흡기질환 세계 첫 분석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연동건 교수 연구팀은 전 세계 204개국의 글로벌 보건 데이터를 활용해 1990년부터 2023년까지 만성 호흡기질환의 유병률과 사망률 변화를 분석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전후의 구조적 변화를 평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장기 추이를 보면 만성 호흡기질환으로 인한 전 세계 사망률은 약 25.7% 감소했다.

연동건 교수는 “글로벌 데이터를 통해 만성 호흡기질환의 장기 흐름과 팬데믹 이후 변화를 동시에 확인한 연구”라며 “고령층과 질병 부담이 높은 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한 보건 정책 설계에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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