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복 인천 옹진군수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쉬지 않고 정진할 것” [신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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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복 인천 옹진군수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쉬지 않고 정진할 것” [신년인터뷰]

문 군수는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뜻의 ‘마부정제(馬不停蹄)’를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하고 쉬지 않고 정진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올해는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해상교통 운영을 군정 목표로 선표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타 지역에 거주하는 옹진군 연고자의 할인정책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

또 군부대 의료기관 민간 개방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이 군부대 안에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및 국방부와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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