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민호 감독, '30년 차' 정우성 연기력 논란에…"시청자가 그렇다면 그런 것" (메인코)[엑's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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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민호 감독, '30년 차' 정우성 연기력 논란에…"시청자가 그렇다면 그런 것" (메인코)[엑's 인터뷰②]

'메이드 인 코리아' 우민호 감독이 정우성의 연기력 논란에 대해 '반응은 시청자들의 몫'이이라며 대중들의 평가에 존중을 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이와 관련해 우민호 감독은 "일제 강점기 강제 징용으로 끌려간 아버지가 히로뽕 중독자로 돌아오고, 약에 취해 어머니를 해치지 않나.한 국가의 비극의 역사가 개인을 망가뜨렸다.장건영 검사의 과한 웃음은 자기만의 방어 기술이라고 봤다.시청자분들에게 (연기력) 논란의 소지가 됐는데, 시청자들이 그렇다면 그렇다고 본다.우린 만드는 사람일 뿐이고 대중들이 그렇게 봤다면 그 시선을 존중한다.제가 반박할 이유도 없고 반박하고 싶지도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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