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머크 헬스케어는 난임 치료에 사용되는 과배란 유도제 '고날-에프 펜주'의 주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바늘을 더 짧고 가는 '숏니들' 타입으로 개선했다고 19일 밝혔다.
세계적으로 난임 치료에 가장 많이 사용돼 온 대표적인 재조합 FSH 치료제다.
이번에 고날-에프 펜주의 바늘을 숏니들 타입으로 변경하면서, 기존의 주사 방식을 유지함과 동시에 자가주사 시 침습감을 줄이고 환자 편의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주사 바늘의 길이와 두께가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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