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한옥 건축 활성화' 방안 모색…한옥 등록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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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한옥 건축 활성화' 방안 모색…한옥 등록제 논의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가 중소도시의 매력을 높이기 위해 한옥 건축 활성화 방안 모색 및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국토부는 한옥을 통한 지역 고유의 매력 확충을 위해 전문가 회의와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국민이 가보고 싶은 중소도시 육성을 위한 한옥 건축 활성화 관련 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총 1580명의 전문 인재가 한옥 설계공모 당선 및 시공 공사 수주, 해외수출 등의 성과를 내고 있으며 올 2월에는 100명 규모로 진행할 한옥 건축 설계와 한옥 건축 시공관리자 전문인재 양성 과정(국비 지원 총 3억원)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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