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이하 새일본부)는 19일 여성 근로자의 가사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일반찬점 이용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새일반찬점 위탁 운영업소로는 아삭맛드림(월곶동), 참살이반찬(월곶동), 더조은갈비(정왕동), 오레시피(능곡동), 웅이네반찬(장곡동), 삐삐스키친더반찬(장현동), 꿈꾸는에이프런(하중동), 한상드림(은행동) 등 지역 내 8곳의 전문 반찬점이 선정돼 운영된다.
새일반찬점 이용과 관련한 문의는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복지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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