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강력한 한파로 인해 경정 경주 수면이 얼어붙으면서 예정된 경주가 전격 취소됐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2026년 경정 제4회차 경주’를 취소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경주 수면이 어는 경우 선수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어 부득이하게 경주를 취소하게 됐다”며 “안전한 경주 수면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경주를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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