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스웨덴과 에너지 전환 및 전력시스템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양해각서는 기후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체결되는 에너지 분야 국제 협력으로, 기후·에너지·환경 정책을 통합 추진하는 새 정부 체계에서 국제 에너지 협력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양해각서는 파리협정 1.5도 목표 달성과 2050 탄소중립이라는 공동 목표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전력망 및 전력공급 안정성 강화 ▲전력시스템 유연성 제고 ▲소형모듈원자로(SMR) 포함 민간 원자력 협력 ▲녹색전환 관련 기술정책 교류 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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