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드문 1.5세대 독립영화감독 이공희 감독의 장편 데뷔작 ‘기억의 소리’가 전남 해남에서 관객과 다시 만난다.
디지털 버전 공개 이후 ‘기억의 소리’는 국내외 영화제에서 꾸준히 초청과 수상을 이어갔다.
최찬규 촬영감독은 유럽촬영상에서 최우수장편영화촬영상, 뉴욕촬영상 최우수장편영화상 등을 받으며 작품의 영상미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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