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8일 열릴 것으로 보이는 일본 총선에서 중의원 선거 구도는 자민당과 신당 '중도개혁연합'의 대결이 축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선거의 핵심 변수로는 제1야당 입헌민주당과 직전 연립 여당이었던 공명당이 손잡고 만든 중도 성향 연합 신당 '중도개혁연합'이 꼽힌다.
중도개혁연합은 양당 소속 의원이 모두 합류할 경우 172명으로, 중의원에서 196석 확보하고 있는 자민당에 필적하는 규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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