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2 팬들이 과거 수 차례에 걸친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고백해 논란이 된 임성근 셰프에게 방송 활동 중단을 요청했다.
이어 "반복된 음주운전 전력이 사실이라면, 대중이 이를 가볍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 셰프에게 "예정된 방송·행사·광고 등 대외 활동에 관해 즉각 자진 하차 및 자숙 의사를 밝혀 달라"며 "단순 사과를 넘어 재발 방지 조치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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