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팬들이 전한 어머니의 '흔적'에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다른 팬은 최진실이 생전 직접 쓴 편지 사진을 공유하며 "어머니 글씨체가 예뻐서 보내보아요"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에 최준희는 "요즘 여기저기서 엄마 흔적 연락 오는 중"이라며 "아직 세상에 엄마가 남아있다는 게 행복해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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