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징계 예고 친한계 김종혁…'韓 제명' 국힘 윤리위에 "기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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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징계 예고 친한계 김종혁…'韓 제명' 국힘 윤리위에 "기피신청

김 전 최고위원은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임명된 윤민우 윤리위원장에 대해 '기피 신청'을 하면서 당무감사위를 직권 감찰하라고 요구하는 한편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이 징계를 권고하며 발표한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최고위원은 오전 10시부터 1시간에 걸쳐 윤리위 소명 절차에 응한 뒤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 규정을 보면 제척사항, 기피신청이 있다.저는 윤민우 윤리위원장에 대해 기피신청을 하겠다고 했다"며 "윤 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면서 쓴 결정문에서 저를 '마피아'에 비유하고 '테러리스트'라 했는데 그것은 윤리위원장이 저에 대해 범법 행위를 했다는 예단을 가진 증거"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당 중진들이 '윤석열 정권은 폭정을 저질렀다'(주호영 의원)고 비판하거나 이재명 정권을 비판하는 장 대표를 향해 '똥 묻은 개'(윤한홍 의원)라고 한 발언을 거론, "이건 괜찮나.왜 문제 삼지 않느냐"며 "전 당 대표 한동훈, 전 최고위원 김종혁에게 부당한 정치 감사를 자행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에 대해 윤리위가 직권으로 윤리감찰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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