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전 당대표 한동훈과 전 최고위원 김종혁에 대해 부당한 정치감사를 자행하고 헌법에 보장된 자유민주주의와 정당의 기본 원칙 그리고 언론 자유를 부당하게 침해하고 있는 당무위에 대해 윤리위가 직권으로 윤리감찰을 실시할 것을 요구한다"고 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윤민우 윤리위원장에 대한 기피 신청을 검토하겠다는 입장도 윤리위에 전달했다고 한다.
김 전 최고위원에 따르면 이날 윤리위에는 6명의 윤리위원이 참석했고, 이중 2명만 질문을 던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