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들과 게스트 붐, 김재원이 함께 하는 첫 여행의 막이 올랐다.
멤버들은 두 사람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고, 문준붐 팀(붐·문세윤·이준)과 재원의 세포들 팀(김재원·김종민·딘딘·유선호)으로 나뉘어 본격적인 여행에 돌입했다.
문준붐 팀 4조각, 재원의 세포들 팀 2조각으로 주사위가 완성된 가운데, 점심 식사의 운명은 김재원의 손에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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