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어린이 활동공간의 환경안전 검사에 대한 지원을 추진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기후부는 19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어린이 활동공간에 새롭게 적용되는 환경안전관리기준에 따라 '납'과 '프탈레이트'에 대한 검사를 지원하고, 기준을 초과한 시설에 대해서는 개선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후부는 오는 2029년 9월부터 환경안전관리기준이 적용되는 지역아동센터의 집단지도실에 대해서도 무상 안전진단과 시설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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