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19일 세종시 나성동 SM타워에서 국세행정 인공지능(AI) 대전환 추진할 'AI혁신담당관'의 출범을 알리는 현판식 행사를 열었다.
AI혁신담당관실은 정보화관리관실 내 7개팀 31명 규모로 편성됐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AI 대전환을 통해 최상의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고 조세정의를 구현해야 한다"며 "AI혁신담당관실을 중심으로 시스템과 데이터, 조직의 노하우를 총집결해 최상의 AI 국세행정 모델을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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