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교원 개인정보 유출…경찰 "침입 확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시아나·교원 개인정보 유출…경찰 "침입 확인"

경찰이 최근 아시아나항공과 교원그룹에서 발생한 대량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침입이 확인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한항공 임직원의 개인정보 3만건이 유출된 사고에 대해서는 “현재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이라며 “범죄 혐의점 유무에 대해 아직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바로 이튿날인 26일에는 대한항공이 사내 공지를 통해 “기내식 협력업체 케이씨앤디(KC&D)로부터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피해 사실을 전달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