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대가 사고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선제적으로 인명을 구조하는 ‘펌프차구조대’가 자체적으로 구조 활동을 마친 비율이 60%에 육박하면서 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펌프차구조대가 구조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소방청) 소방청이 19일 공개한 ‘2025년 펌프차구조대 운영 결과’에 따르면 펌프차 구조대는 지난해 4만 8480번 출동해 3만 7636건을 처리하고 7792명을 구조한 것으로 집계됐다.
펌프차구조대는 소방 펌프차와 119구조대를 합친 개념으로 화재 진압을 주 임무로 하는 펌프차에 구조 장비를 적재하고 구조 자격을 갖춘 대원을 배치해 신속한 초기 구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고안된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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