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서 한국 춘란 최초 수출 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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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서 한국 춘란 최초 수출 기념식 열려

지난 18일 한국춘란 최초 수출 기념식에서 구복규 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화순군 제공 전남 화순군이 지난 18일 화순춘란재배온실에서 '한국 춘란 최초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

화순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난 유통 기반의 안정성 확인 ▲수출 가능 품종의 품질 경쟁력 검증 ▲재배 농가의 수출 참여 확대 가능성 제시 등 난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화순군은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한국 춘란을 중심으로 한 난 산업을 고부가가치 수출 산업으로 육성하고, 재배·유통·수출로 이어지는 산업 구조를 더욱 체계화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난 산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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