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가 19일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섬권역 현안업무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전남 목포시가 19일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섬권역 현안업무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섬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관광자원 활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종합 점검했다.
회의는 '목포 큰그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권역별 현안업무 점검의 세 번째 회차로, 고하도·달리도·외달도·장좌도 등 관내 섬권역에서 추진 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14개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면밀히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장좌도에서는 ▲해양관광리조트 조성 사업을 중심으로 관광객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해양관광 거점 조성 방안이 점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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